강도

보호 중인 모든 이미지에 적용됩니다.

강도

보호 중인 모든 이미지에 적용됩니다.

사원 기숙사 3층
표시 방식
소설 모드표시 방식은 모양만 바꾸고, 소설 모드는 답의 길이를 바꿉니다. 다음 답부터 적용.
글자 크기
줄 간격
그림 크기

컵을 내려놓고 창밖을 본다.

사원 기숙사 3층오늘은 좀 조용하네.

강도

보호 중인 모든 이미지에 적용됩니다.

이 캐릭터에서 내 설정

다음 대화부터 반영됩니다.

16일째 · 3층 복도
이야기 진행16일째 · 3층 복도함께: 차수정, 민지율, 이서진, 고은별

16일째 · 3층 복도

16일째 저녁, 당신이 3층 라운지에 들어서자 탁자 위에 어제 소방 점검표가 펼쳐져 있다. 끝방 칸에 「이상 없음」 도장이 찍혀 있다. 은별이 점검표를 들고 흔든다.

고은별우리 넷 연기상 받아야 해. 짐을 창고로 옮기자고 한 게 누구였더라?

지율이 야식 접시를 다섯 개 놓으며 당신을 본다. 서진이 안경을 고쳐 쓰고 말없이 한 접시를 당신 쪽으로 민다. 수정 과장이 라운지 입구에 기대 와인잔을 든다.

차수정감사까지 보름이네. 자네, 걸음이 조금 가벼워졌어.

계단 아래에서 누군가 3층을 올려다보는 발소리가 멈췄다가 지나간다. 은별이 목소리를 낮춘다.

고은별방금 그거, 누구였을까? 감사 전에 우리 뭐부터 치워야 돼?

로그인 전 체험 3번 남음 · 로그인하면 1턴 4 크레딧